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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 원인? 혹시 아내가 우울증....

작성자
2024-08-28
조회수 4035

결혼 후 5년 이내에 부부갈등이 심한 경우 아내의 우울증을 의심해야합니다.

여자들은 결혼 전 부풀었던 행복한 가정에 대한 상상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자녀를 양육하면서 더욱 스트레스와 억압적인 상황이 자신을 우울하게 만들고 나중에는 우울증으로 확대되게 됩니다.

이때 아내들은 자녀에 대한 무관심과 집착을 보이게 되며 남편의 문제를 무시 또는 집착하게 됩니다. 어떤 작은 일에도 확대해석 하게되며, 사소한 일에도 잘 울기도합니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하여 부부갈등을 일으키게 되고 나중에는 이혼까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에 정확한 진단으로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우울증 치료를 빨리 하는 것이 자녀문제나 부부사이에도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울증 증상


아래의 증상 중 3-4가지 이상이 나올 경우 우울증이 의심됩니다.

정확한 진단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1) 기분이 좋을 때와 나쁠때의 차이가 심하고, 작은 일에도 쉽게 마음이 흐트러진다. 

(2) 모든일에 관심이 없고 ,의욕이 없어진다. 

(3) 쉽게 울적해지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기분이 되지 않는다. 

(4) 남편이 갑자기 미워지기도 하고 아기(자녀)에 대한 사랑스러운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5) 원인을 알 수 없이 어딘지 모르게 몸 상태가 좋지 않다. 

(6) 즐거운 일을 권유받더라도 기분이 나지 않고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7) 사소한 일에도 울적하고 슬퍼지거나 눈물이 난다. 

(8) 원인을 알 수 없는 막연한 불안감에 사로잡혀 항상 초조해한다. 

(9) 마음이 상하는 사소한 일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느낌이 들어 끙끙 앓게 된다. 

(10) 주변에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언제나 우울한 느낌이다 

(11) 불안과 공포에 시달린다 

(12) 불면증이 오거나 또는 지나치게 잠만 자고 싶어진다. 

(13) 베이비블루스가 2주 이상 지속된다. 

(14) 현저하게 식욕이 떨어진다. 

(15) 육체적인 고통과 불쾌한 느낌이 사리지지 않는다. 

(16) 기억력이 쇠퇴하고 집중력이 저하된다. 

(17) 성욕이 상실된다. 

(18) 계속적인 피로와 무기력함에 시달린다. 

(19) 아기(자녀)에 대해 무관심해진다. 

(20) 아기(자녀)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을 쏟는다. 

(21) 서서히 발생한다.

(22) 눈물이 많고 잘 운다.

(23) 우울, 불안, 초조한 기분이 든다.

(24) 무능력하다고 느낀다. 

(25) 깊게 낙심하면서 우울해진다.

(26) 식욕부진, 소화불량, 구역, 구토를 한다.

(27) 쉽게 화가 나거나 흥분한다.

(28) 지나치게 신경과민이 된다.

(29) 집중하지 못하고 건망증이 심해진다.

(30)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지나치게 조심한다.

(31) 시간개념이 불분명해진다.

(32) 닥쳐오는 문제에 대처할 수 없다고 여긴다.

(33) 충분히 쉬는데도 피로하거나 지친 것같은 상태이다. 

(34) 가족이나 아기(자녀)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는다. 

(35) 자기 자신과 아기(자녀)의 건강에 두려움이 앞섭니다.

(36) 불면,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자고 나도 개운치 못하다.

(37) 사는데 흥미를 잃거나 즐거움이 없다.

(38) 희망이 없고 죄책감이 생긴다.

(39) 안절부절하고 불안하고 쉽게 화를 낸다.

(40)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나 증가가 있다.

(41) 자해할 생각이 든다.

(42) 아기(자녀)를 해칠까봐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