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의 심리 환경적 요인에 대한 이해(자기통제장애 이론)
약물 오남용에 빠지는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기 통제능력 결핍에 대한 이해가 좀 있어야 한다.
자기 통제 능력 결핍에는 자기 돌봄, 자기 발전과 자긍심, 자신이나 주변과의 관계 형성, 정서 등의 결핍이 포함된다.
현실이나 외부적 위협에 처해 있을 때와 마음이 흔들리고 혼돈 상태에 처해 있을 때 등에는 자아가 우리를 지켜주고 길잡이가 되어 주어야 한다. 자신감이나 자긍심의 쇠퇴가 있는 경우에는 자아의 발달도 잘 안되게 된다. 약물 중독자들은 자기 응집력의 취약성 때문에 격렬한 인간 관계나 극도의 소외감을 경험한다.
Zinberg등은 중독자들의 경우 자아의 균형이 잡혀있지 않으며 자아의 자율성을 유지하기도 어려우며, 환경으로부터의 다양한 자극마저 상실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중독자들은 가족이나 남들과의 관계가 몹시 나빴었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오직 부정적인 것들만 받아들인다.
중독자들은 외부로부터 만족을 얻으려 하고 약을 확보하지 못하면 금단증상을 겪게 되기 때문에 고도의 긴장 상태에서 생활한다. 중독자의 자아는 충동과 환경으로부터 자율성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퇴행한다. 중독자들은 항시 환상과 망상적 이미지와 관련된 원초적 수준의 생각만을 해왔기 때문에 자신이 상황을 조절할 수 있다는 생각조차 가져볼 수 없었다.
1. 자기 돌봄 장애
현대의 정신분석학에서는 약물 중독에의 취약 요인으로 발달단계와 인격의 구조적 결함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중독자들은 이러한 결함으로 인해 자신들의 행위를 조절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실제 많은 중독자들은 약물 사용으로 인해 자신의 안녕 상태가 무너지는 것에 대해 별로 유념하지 않는다. 이렇게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이유로는 신호-불안, 현실-검증, 판단, 통합 등의 자아 기능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중독자들이 자기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취급하는 이유는 그들의 무의식적 파괴본능 때문이 아니라 어린 시절 발달 과정중 잘 돌보아 주시던 부모님으로부터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보고 배우지 못했었거나 대우를 받아보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기 돌봄의 장애들은 그들이 약물을 배우기 이전이나 약물을 끊은 이후의 생활에서도 발견된다.
2. 자기 발달과 자존심에서의 취약성(Jacobson과 Kernberg 등의 이론)
모성적 양육이 충분치 못한 대부분의 약물중독이나 알코올 중독환자들은 네번째 단계로까지 성장하지 못한다. 성장보다는 알코올로 인해 계속 재충전되는 병적인 과대적 자아만 발달하게 된다.
이리되면 자신은 완벽하고 대상은 사랑을 주고 있다고 느끼며, 기타의 지각은 부정한다. 이쯤되면 중독자들은 자신이 나쁘다고 하는 사실이 자신에게 알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분열, 부정, 투사 등 융통성이 없으며 원시적인 방어기전을 사용한다.
중독자들은 자기애적 성향이 너무 강하고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 사회로부터의 위로만으로는 불충분하기 때문에 약물이 가져다 주는 위로에 빠져들게 된다. 따라서 중독자들은 자기 가치감을 유지하고 고갈되어 버릴듯한 느낌을 사라지게 하는 약물을 갈망하게 된다.
3. 자기와 대상간의 관계형성 장애
사람들의 자율성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양육과 친밀성이 잘 내재화할때 나타나는 것으로, 양육이 끝나기 이전에 친밀 관계가 조기에 중단되면 어머니에 집착하게 된다. 어떤 어머니들은 아이가 어머니에게 약물에 의존하듯 의존하게 만들기도 한다.
4. 정서적 포용력 장애
알코올이나 약물에 대한 갈망은 정서적 포용력의 장애와 관련이 깊다.
알코올이나 약물 남용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정서적 장애들은 어느 정도의 감정을 마음에 담을 수 있느냐의 분야, 자신의 느낌을 어느 정도 표현해 낼 수 있는냐의 분야, 상상을 어느 정도만큼 해 낼 수 있느냐의 분야 등에서 나타난다.
어머니의 가장 중요한 역활은 아이의 정서 상태가 너무 과도하지 않도록 하고, 동시에 점진적인 정서적 긴장에도 견디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약물 남용의 주요 원인중의 하나는 자신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것이다. 중독 환자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말이 아닌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낸다.
이러한 신체 반응이 있을 경우에는 자신의 인지(認知)와 느낌사이에서 의식적인 연결이 잘 않되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도 곤혹스러우며 스트레스를 준다.
중독의 심리 환경적 요인에 대한 이해(자기통제장애 이론)
약물 오남용에 빠지는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기 통제능력 결핍에 대한 이해가 좀 있어야 한다.
자기 통제 능력 결핍에는 자기 돌봄, 자기 발전과 자긍심, 자신이나 주변과의 관계 형성, 정서 등의 결핍이 포함된다.
현실이나 외부적 위협에 처해 있을 때와 마음이 흔들리고 혼돈 상태에 처해 있을 때 등에는 자아가 우리를 지켜주고 길잡이가 되어 주어야 한다. 자신감이나 자긍심의 쇠퇴가 있는 경우에는 자아의 발달도 잘 안되게 된다. 약물 중독자들은 자기 응집력의 취약성 때문에 격렬한 인간 관계나 극도의 소외감을 경험한다.
Zinberg등은 중독자들의 경우 자아의 균형이 잡혀있지 않으며 자아의 자율성을 유지하기도 어려우며, 환경으로부터의 다양한 자극마저 상실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중독자들은 가족이나 남들과의 관계가 몹시 나빴었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오직 부정적인 것들만 받아들인다.
중독자들은 외부로부터 만족을 얻으려 하고 약을 확보하지 못하면 금단증상을 겪게 되기 때문에 고도의 긴장 상태에서 생활한다. 중독자의 자아는 충동과 환경으로부터 자율성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퇴행한다. 중독자들은 항시 환상과 망상적 이미지와 관련된 원초적 수준의 생각만을 해왔기 때문에 자신이 상황을 조절할 수 있다는 생각조차 가져볼 수 없었다.
1. 자기 돌봄 장애
현대의 정신분석학에서는 약물 중독에의 취약 요인으로 발달단계와 인격의 구조적 결함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중독자들은 이러한 결함으로 인해 자신들의 행위를 조절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실제 많은 중독자들은 약물 사용으로 인해 자신의 안녕 상태가 무너지는 것에 대해 별로 유념하지 않는다. 이렇게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이유로는 신호-불안, 현실-검증, 판단, 통합 등의 자아 기능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중독자들이 자기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취급하는 이유는 그들의 무의식적 파괴본능 때문이 아니라 어린 시절 발달 과정중 잘 돌보아 주시던 부모님으로부터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보고 배우지 못했었거나 대우를 받아보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기 돌봄의 장애들은 그들이 약물을 배우기 이전이나 약물을 끊은 이후의 생활에서도 발견된다.
2. 자기 발달과 자존심에서의 취약성(Jacobson과 Kernberg 등의 이론)
모성적 양육이 충분치 못한 대부분의 약물중독이나 알코올 중독환자들은 네번째 단계로까지 성장하지 못한다. 성장보다는 알코올로 인해 계속 재충전되는 병적인 과대적 자아만 발달하게 된다.
이리되면 자신은 완벽하고 대상은 사랑을 주고 있다고 느끼며, 기타의 지각은 부정한다. 이쯤되면 중독자들은 자신이 나쁘다고 하는 사실이 자신에게 알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분열, 부정, 투사 등 융통성이 없으며 원시적인 방어기전을 사용한다.
중독자들은 자기애적 성향이 너무 강하고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 사회로부터의 위로만으로는 불충분하기 때문에 약물이 가져다 주는 위로에 빠져들게 된다. 따라서 중독자들은 자기 가치감을 유지하고 고갈되어 버릴듯한 느낌을 사라지게 하는 약물을 갈망하게 된다.
3. 자기와 대상간의 관계형성 장애
사람들의 자율성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양육과 친밀성이 잘 내재화할때 나타나는 것으로, 양육이 끝나기 이전에 친밀 관계가 조기에 중단되면 어머니에 집착하게 된다. 어떤 어머니들은 아이가 어머니에게 약물에 의존하듯 의존하게 만들기도 한다.
4. 정서적 포용력 장애
알코올이나 약물에 대한 갈망은 정서적 포용력의 장애와 관련이 깊다.
알코올이나 약물 남용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정서적 장애들은 어느 정도의 감정을 마음에 담을 수 있느냐의 분야, 자신의 느낌을 어느 정도 표현해 낼 수 있는냐의 분야, 상상을 어느 정도만큼 해 낼 수 있느냐의 분야 등에서 나타난다.
어머니의 가장 중요한 역활은 아이의 정서 상태가 너무 과도하지 않도록 하고, 동시에 점진적인 정서적 긴장에도 견디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약물 남용의 주요 원인중의 하나는 자신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하는 것이다. 중독 환자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말이 아닌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낸다.
이러한 신체 반응이 있을 경우에는 자신의 인지(認知)와 느낌사이에서 의식적인 연결이 잘 않되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도 곤혹스러우며 스트레스를 준다.